트렌디하게 읽는 요즘 고전


읽을수록 트렌디해지는 요즘 고전 시리즈 모음.





문학동네

먼슬리 클래식

2025년부터 시작한 문학동네의 먼슬리 클래식 시리즈.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세계문학 전집을 새롭게 디자인해 선보이는 출판 프로젝트다. 읽는 재미도 있지만, 매 달 한권씩 사서 모으는 재미까지 있는 시리즈로 자리잡았다.




열린책들

모노에디션

출판사 열린책들의 모노에디션은 책의 불필요한 요소를 모두 없애고, '책'의 역할에 충실했다. 커버와 내지의 종이 재질부터 디자인까지 미니멀하게 개편하며 제작비 절감을 했고, 소비자들은 8800원에 고전 작품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코너스톤

착한 고전 시리즈

코너스톤의 착한 고전 시리즈는 3500원의 초저가 전략을 내세웠다. 2023년 온라인 서점의 무료배송 기준 금액이 일제히 인상되었을 때 무료배송 금액을 맞추기 위한 제품으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가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을 재현해 '책 덕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고전소설 #고전시리즈 #세계문학전집




EDITOR 송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