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 기운 찾아 산에 갑니다🏔️


요즘 Z세대가 '산'을 오픈런 하는 이유. 바로 풍수지리다. 좋은 기운을 준다는 산들을 모았다.




관악산 - 재물운, 학업운

바위가 많고 날카로운 능선이 특징인 관악산은 '화'의 기운이 많은 산으로 알려져있다. 이는 풍수지리적으로 명예, 출세, 성공을 상징한다고. 그래서 관악산은 예로부터 출세와 공부운이 강하게 작용한다고 여겨졌다. 요즘 관악산 정상은 웨이팅을 해야 할 정도로 인파가 북적인다고 하니, 사람이 비교적 적은 평일을 공략해볼 것.




북한산 - 사업운

서울 북쪽을 지키는 대표적인 산인 북한산은 권위, 리더십, 커다란 스케일을 상징한다. 그래서 크게 벌이고, 확장하는 기운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사업운과 연결짓기 시작했다고. 다만 직접적으로 돈을 벌어다주는 것보다는 판을 키우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쪽이 더 가까운 편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다.




아차산 - 연애운

아차산과 연애운의 관계는 보다 현대적인 해석이다. 비교적 높이가 낮고 완만하며 능선이 부드러운 모양새는 풍수지리적으로 완만한 인간관계를 상징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차산의 모양이 딱 그렇기 때문이다. 아차산과 연애운의 상관관계는 믿거나 말거나지만, 함께 산을 오르며 가까워질 수 있다면 어쩌면 더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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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송혜민